대전에서 지난 20일 개막된 전국체전에서 안동시청 김하나 선수가 육상 트랙 일반부 100m 경기에서 11초59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후 21일 또다시 200m 경기에서 23년 만에 종전기록 23초80보다 빠른 23초69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안동시청 정순옥 선수도 멀리뛰기에서 6.22m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안동시청 선수들이 연일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윤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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