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 내달 12~14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2009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태국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태국 문화부와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세안, 외교통상부, 문화재청 등이 후원하게 될 이번행사는 각 국가 문화권, 각 문화권역의 탈 관련 자료를 모으고 나누는 소중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태국 문화부를 방문해 각 날짜별 세부내용을 논의하고 이번 총회의 의제인 세계 상징 지도 작성 및 무형유산 보호 현황 보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최종 협의를 마칠 예정이다.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이번 총회를 통해 국내·외에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활동을 홍보하고 탈문화 보전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며 탈문화콘텐츠확보를 위한 자료 수집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윤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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