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가 세계적 바이오산업 중심지인 미국 뉴저지주 지역에 소개된다. 대구시는 김범일 시장이 미국 뉴저지 유력 지역일간신문 뉴저지 스타 레저와 뉴저지 비즈니스 등과 현지시각 27일 대구시와 뉴저지주간의 양해각서 체결 등에 대해 잇따라 인터뷰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김 시장은 인터뷰를 통해 “뉴저지는 많은 BIO분야 글로벌업체들의 본사가 있는 곳으로 벤치마킹 대상이자 최고의 글로벌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또한 “대구경북이 가진 우수 인력과 R&D 기반시설 및 의료서비스 경쟁력을 뉴저지의 대형 제약사와 연계한다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는 세계 최고의 첨단의료복합단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김 시장은 “뉴저지주와의 바이오-제약산업 파트너쉽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미국 FDA신약 53%를 개발하고 있는 뉴저지주에 소재하고 있는 머크스, GSK 등 대형제약사와의 협력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범일 시장은 27일 오후 6시(한국시각 28일 오전 7시) 뉴욕 맨하탄 반 레스토랑에서 뉴욕주재 한국 언론사 특파원 10명을 초청,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미주 지역 소개를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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