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본격적인 화재경계태세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서는 소방안전문화조성을 위해 언론 및 전광판을 활용해 겨울철 화재 등 재난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대형화재 취약대상 399개소에 대해 화재예방 서한문을 발송한다. 또한 범국민 안전생활화를 위해시장, 학교, 터미널, 역, 관공서 등에 불조심 표어·포스터를 부착해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불조심 표어·포스터를 다음달 20일까지 공모해 어린이 소방안전의식 고취에 일조를 할 예정이다. 문경소방서는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시민들의 화재에 대한 관심과 예방의식이 중요하며 화재로 인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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