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 장성과 군 관계자 30명은 27일 왜관읍에서 6?25전쟁 당시 최고의 격전지이자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을 마련한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통해 6?25戰史를 통해 실전적인 전술관 확립하는 ‘현지전술토의’를 실시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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