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2009년 전국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소브루셀라병, 돼지열병, 검진율.발생율.감소율, 소 해면상뇌증(BSE) 검사실적, 돼지열병 항체양성율, 닭 뉴캣슬병,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가축혈청검사.병성감정 실시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방역대책을 종합적으로 평가 수상하는 상으로 영주시는 2005년도에는 장려상을 받았다. 그 동안 영주시는 소 브루셀라병을 근절시키기 위해 2006년도부터 가임암소 전 두수 검사 실시와 , 전국 최초 ‘가축질병청정농장인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쾌적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가축질병청정농장을 확대·운영해 인간·동물·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실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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