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5, 6일 2일간 호텔 금오산에서 2009년 신규임용 공무원 59명에 대하여 공직자의 기본예절과 시정현황 이해, 기초소양교육, 직무교육 등을 실시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시책, 투자유치현황과 대한민국의 경제도시로 우뚝 선 구미의 주요 시정현황, 행복이 샘솟는 따뜻하고 건강한 도시조성 을 위한 주민생활지원 시책, 구미를 희망과 긍정의 도시로 만들고 있는 창조적인 열린 행정에 대한 시정의 전반적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공직자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될 공직예절과 대화요령, 고객감동 서비스, 창의적이고 열린 사고 및 직장가치관 정립을 위한 소양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6일에는 신규공무원의 신속한 행정환경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인품과 업무능력이 탁월하고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6·7급 공무원과 1:1 결연을 통해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토록 하는 ‘신규공무원 환영 멘토-멘티 결연식’도 함께 가졌다.
시에서는 2006년 65명, 2007년 57명, 2008년 30명 등 매년 신규공무원의 신속한 행정환경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신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제1의 경제도시이며, 교육·문화·복지·환경 등 정주여건이 잘 갖추어진 ‘세계속의 명품도시’임을 강조하고, 언제 어디서나 누가 불러도 항상‘Yes’라고 대답하는 긍정의 도시, 희망의 도시, 꿈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신규직원 여러분도 창의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으로 시민의 복지와 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