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내달 18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의 경영·서비스 혁신을 위해 사업장에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기술을 중점 발굴하고 약 5500곳의 소상공인을 선정·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뿐만 아니라 상점가와 업종별 협·단체에 속하지 않는 개별 소상공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한다.이번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최대 500만원(국비 70% 한도)을 지원받게 되며 특히 다수의 스마트기술 도입하는 선도형 스마트상점*은 최대 1500만원(30곳, 국비 70% 한도)을 지원받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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