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경북도 여성의용소방대 김계화 연합회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30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화재로부터 재산과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 선 공이 인정됐다. 또 각 가정에 소화기 보급사업, 노인정 위로방문, 소년소녀 가장돕기, 자연정화 활동 등을 통한 지역 공헌사업에 적극 앞장서 군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 회장은 “항상 주민과 함께 지역의 희망을 개척하는 봉사자로서 열심히 살아가는 소방인으로 남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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