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가 14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깜찍한 포즈로 연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76.28점으로 또 다시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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