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지구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영주지역 다문화 25세대에 사랑의 연탄 5,000장(1가구 200장)을 전달해 지역 다문화 가족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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