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상운면 하눌1리에 사는 원광한(50)씨는 최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햅쌀 6가마(1포/80kg)를 전달했다.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6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안부 인사와 더불어 따뜻한 손을 잡아주며 정성껏 수확한 햅쌀을 전달한 원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전달했다”고 말해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박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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