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8일 아포읍사무소에서 ‘아포읍 평생학습마을만들기’ 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시 자치행정국장(홍성주), 시의원(최원호), 아포읍평생학습추진위원장(정해준), 평생학습센터 팀장(강국원)과 읍내 유관기관·단체장, 평생학습마을만들기추진위원, 교육생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대신해 이오분 여사가 참석했고 홍성주 자치행정국장이 인사말을 대신 전했다. 그리고 인사말에서 아포읍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서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명품도시 건설과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참가한 교육생들에게 자기개발의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아포읍에서 추진하는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사업은 경북도에서 우수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마을 지정사업으로 김천시와 4개 시군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밖에도 올해 김천시는 평생학습분야 국도비 공모사업에서 5개부문에 공모 선정돼 종합사회복지관내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