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 봉양파출소 김현익(32)순경이 주요범죄 검거 및 예방활동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순경에서 경장으로 특진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의성서가 3분기 현재 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5대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발생 감소율 부문에서 도내1위 성적에 따른 것으로 개인별 강·절도 검거 실적 등을 종합평가한 것으로, 사건발생시 반드시 책임검거 하는 남다른 근성과 평소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근무로 얻은 영광이다. 김 순경은 “1달후 결혼을 앞두고 자신이 뜻하지 않은 크나큰 영광을 얻게 됐다”며 “부모님이 계시는 평온한 농촌 지역의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한편 김 순경은 의성군 비안 출신으로 2남 3녀중 막내로 태어나 대구대 자치행정학과를 졸업후 2005년 경찰에 입문했으며 남다른 효심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부모님을 모시고 고향을 지키며 생활하고 있다.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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