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일직면(면장 서혁수)은 희망근로프로젝트 특색 사업으로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도배, 장판교체 사업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희망근로 작업은 단순 도로변 쓰레기 줍기, 풀베기 작업에서 친 서민 및 생산적인 사업을 실시코자 관내 21개 경로당에 2,000만 원과 희망근로참여자 40명이 기존 낡은 벽지 및 장판을 교체했다.
이번 사업으로 인해 노인들이 새로운 분위기 속에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하는데 일조했다.
서혁수 일직면은 “경로당 도배사업 외에도 조탑리 돌담길 정비, 등산로정비 등 지역여건과 이미지에 걸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윤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