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폴리텍?대학에서는 지난 20일 김천시 문당동 소재 당곡마을회관을 말끔히 보수해 마을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낡고 지저분했던 도배지와 장판을 새 것으로 교체했으며 외벽 도색까지 깨끗이 마쳐 새집으로 리모델링 했다.
이날 작업에는 한국폴리텍?대학 김천캠퍼스 교직원 5명, 학생5명, 동그라미봉사회 7명이 함께 했으며, 마을회관 보수정비를 마치고 주민과 함께 마을진입로에 쓰레기 청소도 실시했다.
이두진 김천폴리텍?대학 학장은 “2006년도에 당곡마을과 결연을 맺어 인연을 이어왔으나, 특별한 도움을 주지 못한 것 같아 마을을 직접 방문해 마을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마을회관에 도움을 주게 됐다”고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