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성주지점(지점장 여은상)에서는 지난 23일 성주지점 개소식을 기념해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했다. 장휘문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이번 사랑의 연탄배달에 직접나서서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수급자 등의 어려운 이웃 15세대에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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