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상망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대훈)는 지역내 독거노인인 이순희(87) 집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치기를 실시했다. 회장 강대훈은 자신의 몸이 불편한 가운데에도 현장에 참여해 회원들을 지도·격려했으며, 이에 고무된 회원들 역시 내집을 수리하는 마음으로 현장에 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에 걸쳐 남여새마을협의회원 20여명이 참가해 출입문, 천정공사, 도배, 장판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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