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인 고(故) 육영수 여사(1925-1974)를 기리는 ‘제84회 탄신제’가 29일 육 여사의 고향인 충북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 관성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탄신제 시작을 알리는 헌작(獻爵) 도중 어머니 육 여사의 영정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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