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지난 3월 2일 예천군 호명면에 도청신도시지점을 개설, 지역민의 금융서비스 제공에 돌입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개점식에 참석해 1호로 통장을 개설하는 등 대박을 기원했다.DGB대구은행 도청신도시지점은 신도시 중심상가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명품신도시에 걸맞는 짜임새 있는 외관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특히, 다양하고 화려한 야간조명은 어두워진 도시 경관을 밝게 비추고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몫을 하고 있다.또 건물 내부 인테리어는 양반의 고장 안동·예천지역에 걸맞게 우리나라 전통 가옥의 분위기를 연출, 주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김경봉 DGB대구은행도청신도시지점장은 “도청 신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들에게 풍부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 다가가는 현장형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