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송언석 의원(김천)이 ‘위기의 대한민국 번영의 길을 찾다’ 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속 개최한다.
 
이달 11일 부터 18일까지 4일간 연속 개최될 세미나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송언석 의원과 김상훈 의원·성일종 의원·유경준 의원·최형두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자유기업원·산업에너지환경연구소·뉴노멀연구소가 후원한다.세미나는 ▲ 위기의 외교·안보 상황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 ▲제2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부동산 정책의 정상화 ▲위기의 거시금융 환경 극복 방안 등 총 4개의 주제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1차 세미나 패널은 이용준 前북핵담당 대사, 이양구 前우크라이나 대사, 조영기 前고려대 북한학과 교수가 각각 외교안보 정책의 정상화 방안,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대응 과제, 북핵 위기 극복 방안 등이다.제2차는 박종훈 한국원자력의학원장, 장성인 연세대학교 교수, 이윤진 서원대학교 교수, 양준모 연세대학교 교수가 각각 다른 코로나가 오면 잘 할 수 있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의료 정책 과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복지 정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 메가트렌드를 주제로 발표 한다.제3차는 정수연 제주대학교 교수, 임동원 한국경제연구원 박사, 이한준 前경기도시공사 사장, 신용상 금융연구원 박사가 각각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투명성 강화 정책,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세제 개편 방향, 지속가능하고 영리한 주택공급 정책, 한국 부동산금융 현황과 관리방향 을 발표한다.마지막 세미나는 이종은 세종대학교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박사, 박성욱 금융연구원 박사가 우크라이나 사태 및 글로벌 경제에 관한 다층적 이해, 최근 한국경제 핵심키워드와 경제 전망, 최근 글로벌 여건 변화의 거시경제 영향 점검을 주제로 발표한다.송언석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해 대한민국이 위기극복 후 희망과 번영의 길을 찾는 단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