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에게 불리하도록 여론조사 결과 수치를 조작한 언론사와 관계자를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재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오후 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2일 NBN(내외경제TV)과 새김천신문사가 비전코리아에 의뢰해 진행했던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중앙선관위에 공시된 자료와 다르게 자신과 일부 후보에게 불리하도록 조작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조작된 이 기사를  수정되기 전에 네이버밴드 필명 최모씨가 조직적으로 30여 개의 밴드와 블로그에 퍼 날랐으며, 이는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음모와 조작을 일삼는 구시대적인 파렴치 행위로 공식적인 고발조치를 취해 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