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상공의 날을 맞아 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태진 장정희 대표이사는 지난 6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장정희 대표이사는 올해 상공의 날을 맞아 기업 경영혁신 및 경쟁력 제고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향상, 신규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업문화 개선 및 지역사회 봉사를 통한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장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기업경쟁력 향상에 공헌한 모범상공인으로서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와 함께 지난 22년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다수의 산업재산권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장 대표이사는 칠곡군 약목면 소재 ㈜태진,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소재 ㈜태진에이엔티, 김천시 지방산업단지 소재 ㈜태진 김천공장, 해외법인으로 체코 현지법인 등을 경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