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9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친선경기를 위해 경산시를 찾은 인도네시아 U-19 팀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을 만나 경산시 스포츠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인도네시아 U-19 팀은 경산시민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 2군 팀을 상대로 친선경기를 펼쳤으며, 이날 친선전은 신태용 감독과 오랜 인연이 있는 경산시 축구협회 김만식 회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신태용 감독은 "경산의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현재 고문을 맡고 있지만, 더욱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라며, 지역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애정을 보였다.이에 조 예비후보는 "경산시의 축구 저변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앞으로 미래 스포츠 인재를 위한 투자와 장애인과 시니어 등을 위한 생활 스포츠 등 보다 폭넓게 미래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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