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8일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추천신청서를 경북도당에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윤석열 당선인과 함께 구미의 새로은 낙동강 신화를 꿈꾼다”고 말했다. 지난 6일 김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 구미를 바꾸는 힘’이라는 주제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부을 밝히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원희룡 기획위원장은 “그동안 정무실장의 행정력과 도의원 의정활동에서 키운 정치력을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와 구미시를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영상으로 응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의 변화를 리드해 지역을 명실상부한 수출 1등 도시, 4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역과 시민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껴 43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구미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다”며 “특히 윤석열 당선인과 함께 새로운 낙동강 신화를 써 내려 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공천 면접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반드시 국민의힘 시장 공천장을 받아 새로운 구미를 이끄는 변화의 중심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성공시대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은 11일 오후 4시 구미공단1산업단지 윤성방직(홈플러스 맞은편)에서 구미시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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