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전국 지방동시 선거를 맞아 구미시장·정당 등  접합도 조사결과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은 70.3%, 민주당 후보는 21.4%를 차지해 약 4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런 결과는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가 여론조사업체 PNR에 의뢰해 지난 9~10일 구미 유권자 504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구미시장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로 밝혀졌다.△갑 선거구(송정동 등 13개 지역)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 힘 67.1%, 더불어민주당 18.4% 약 4배 정도 앞섰다. △을 선거구(선산읍 등 11개 지역)는 국민의 힘 68.7%, 민주당 후보 22.2%,로 갑·을지역 모두 국민의힘 후보가 우세했다.연령별로는 전 세대 모두 국민의 힘 후보가 크게 앞섰으며, 정당 지지도도 국민의 힘(67.1%)을 기록하며 민주당(18.4%)보다 48.7%P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선거구별로는 △갑 선거구 국민의 힘 68.0%, 민주당 17.8%, △2선거구 국민의 힘 66.2%, 민주당 19.1% 로 나타났다.후보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장호( 23.3%) △이양호 (20.1%)△김석호 (13.3%) △이태식 후보(11.6%)△기타( 10.2%) △없다( 13.8%)△잘 모름( 7.8%) 순으로 조사됐다.현직 장세용 시장과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이양호 후보가 김장호 후보보다 더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양자대결 조사결과  △이양호 후보 54.9%, 장세용 시장 26.9% △김장호 후보 50.7%, 장세용 시장27.6% △이태식 후보 48.3%, 장세용 시장 27.6%로 장시장은 국민의힘 선두주자들과 대결시 열세로  나타났다. 장시장의 시정 운영평가 조사결과 △부정적(63.9%) 평가가 긍정적(28.5%)를 앞섰다.구체적으로△매우 잘못( 29.2%), △잘못(34.7%), △잘함(18.5%△), 매우 잘함( 10.0%)△잘 모름(7.7%) 순이다.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82%, 유선전화 RDD 15% 자동응답 전화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5.8%로 여론조사의 자세한 결과는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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