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김국희)에서는 지난달 19일 강도가 침입해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하려다 사망한 의로운 대학생 故전용찬님의 가족(부 전억상)에게 지난달 27일 경찰서장실에서 전 직원들의 정성을 모은 위로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피해자 가족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기 위해 상주경찰서 전 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것이며 현재 의로운 대학생 故전용찬님에 대해 시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의사자 선정을 추진 중에 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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