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모 신여성회 구미지회는 구미 야은로에 위치한 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 및 여성 정책논의 시간을 갖고 지지를 선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참석한 의 윤사모 신여성회 구미지회 회원은 60여 명으로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구미’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사모 신여성회 회원은 “지역의 30~40대 아동 양육가구 여성들의 육아 전담 후 재취업 및 경력보장, 취업 지원 제도, 더 나은 주거 안정성 조성, 지역민 출산장려 지원 정책 등의 임신·출산·육아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내 모든 여성에게 도전의 기회를 다양하게 부여해 그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는 도시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김 후보이다"고  말했다.
그들은 “김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의 지역 여성 지원정책을 새롭게 활용할 방안과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비 지역 인구정책에 관한 계획을 다년간 준비해온 후보”라며 “경상북도 정무실장의 행정 경험과 도의원 시절의 정치력에 바탕을 둔 축적된 경험의 준비된 구미시장 예비후보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지역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 기존에 시행되고 있는 ‘출산축하금 지원 및 첫만남 이용권 지원’, ‘출생아당 200만원 이용권 지급’ 정책과 더불어 구미영유아센터와 청소년센터 설립하는 등으로 시민의 양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지자체의 특수성을 고려하고 각 현장에 맞는 정책으로 구미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