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협 경주시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가 라 선거구(불국·보덕) 재선에 도전했다.이동협 예비후보는 "초심으로 한결같이 뛰겠다"며 "소신과 강단을 가진 지역의 진짜 일꾼으로서 경불국과 외동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상북도 체육회 이사, 새마을운동 경주시지회 직·공협의회 회장, 동리목월 기념사업회 이사, 경주시 생활체육회장, 경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 경주청년회의소(JC)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장을 맡고 있다.이동협 예비후보를 만나 재선 도전과 지역구 현안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 ▶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까닭은? -지역 주민 모두가 살만하고 소외되지 않는 불국동·외동읍을 만들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지역 주민들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지역의 미래와 주민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되고자한다. 불국동은 폐역이 된 불국사역 활성화 방안과 코로나19로 힘을 잃어가고 있는 관광산업 문제를 안고 있으며 외동읍은 울산시와 경주시 사이의 인프라 차이 문제에 직면했다. 성실하게 지역을 위해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 ▶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설명하자면?-지난 4년 동안 경주시의회 시의원으로서 국책사업 및 원전특별위원장과 문화행정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는 제가 의정활동 경험과 경주, 불국동, 외동읍이 마주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됐다. 시의원이라는 기득권에 안주하는 잘못된 관행을 넘어 소신과 강단을 가지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제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 가장 시급한 지역구 현안과 개선·해결방안은? -우선 불국·외동 지역의 농업문제를 들 수 있다. 노령화로 인해 농업 경쟁력이 쇠퇴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조속히 스마트 농업을 도입하고자 한다. 또 외동읍 지역이 급격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창구를 개설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 불국동의 경우, 다양한 관광활성화 행사와 스포츠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를 되찾게 할 것이며 동시에 천군과 불국동간의 도시계획도로인 보정로를 하루 빨리 개통시키도록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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