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조 경산시장 예비후보는 경산의 신성장동력 및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는 윤두현 국회의원이 추진중인 ICT융합산업을 더욱 구체화 시키고 발전시켜야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산을 첨단산업의 선도도시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황 예비후보는 경산은 젊고 우수한 인재가 풍부한 대학도시로서 이를 적극 활용해 각 대학의 산학연계센터와 경산지식산업센터, 경산미래융합타운 등을 연계한 지식기반산업 밸트를 구성해 경산시 특성에 맞는 미래형 산업을 육성하고 기존의 지역 중소기업들엔 핵심기술개발 지원과 교육, 전문인력 지원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지식기반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황상조 예비후보는 “일하는 시장”, “화합하는 시장”이 코로나로 힘든 지역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이를 추진해 나갈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