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수에 출마한 국민의힘 조성제 예비후보가 18일 살기 편하고 일자리 넘쳐나는 ‘명품 신도시 유가읍'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조 예비후보는 "대단위 아파트 신주거단지에 비해 빈약한 종합의료·응급의료 지원을 위한 '제2 대구의료원' 등 종합병원 유치·설립과 자녀교육 지원을 위한 공립학원 기능의 '달성 공립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공약은 비슬산·달창지 중심의 힐링·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추진을 통한 자연환경 자산의 생산성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대구 도심 접근성 개선, 지역내 소재 공단의 공해발생에 따른 지역민의 고충과 민원사항 해소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른 주요 공약으로 ▲근로자 자녀교육 지원 '달성 공립교육원' 설립·운영 ▲제2 대구의료원 유치 등 종합의료·응급지원센터 설립 ▲급행버스 노선 증설 및 증차, 대구도심 접근성 개선 ▲공공 어린이집·유치원 건립 ▲테크노폴리스 영·유아맘을 위한 복지 지원 ▲비슬산 힐링·체류관광단지 조성 등 휴양·관광 활성화 추진 ▲제지공장 공해저감 개선시설 확충 ▲테크노폴리스내 ’애견 테마파크‘ 조성 ▲권역 연결 간선도로 확장 등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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