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IM뱅크 앱을 통해 간편하게 외화를 보관하고 실시간 환전 및 희망환율 환전 등의 다양한 편의성를 갖춘 ‘외화 E-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이 서비스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근 2년 넘도록 자제됐던 해외여행 활성화 조짐에 따른 외환 서비스 확대에 따른 것으로 외화 현찰 거래를 IM뱅크 내 가상계좌에 외화를 바꿔두고 언제든 현찰로 꺼내 쓸 수 있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다.대구은행 모바일 앱 ‘IM뱅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외화 E-지갑’ 서비스는 실시간 환전 기능과 고객이 신청한 희망 환율에 도달하면 자동 환전되는 ‘희망환율 환전예약’ 기능이 강점이다. 또 원하는 날, 원하는 영업점에서 외화 수령 및 재환전 할 수 있고 기간 제한 없이 1만불까지 외화 보관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통해 환전 가능한 통화는 미국 달러(USD), 일본 엔화(JPY), 유럽 유로화(EUR), 중국 위안화(CNY)등 총 14개의 외국 통화로 미국 달러(USD) 90%, 일본 엔화(JPY) 및 유럽 유로화(EUR) 80%의 추가 이벤트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17일까지 2개월간 ‘누구나 IM외환 : 매일매일 외화 장전, 환전하면 누구나 룰렛!’ 이벤트도 실시한다. IM뱅크 앱에서 대구은행의 대표적인 외환 서비스 3가지(외화 E-지갑, 외화 Buy&Sell, IM외화자유적금)를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신세계 상품권 등을 랜덤 추첨 지급할 예정이다. 또 기간 내 최다 금액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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