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마현산 근린공원이 산림 도시림 매수사업을 진행하게됐다.
그간 시민들이 보건휴식과 산책, 자연숲 관찰, 건강증진을 위해 즐겁게 찾고 있어 실질적인 공원개발이 절실해 장기적 숙원사업을 해소키 위해 산림청주관 2009년도에 산림 도시림 매수사업에 응모해 도내 23개 시·군중 단독으로 선정돼 국비17억 예산을 확보해 1차 매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키 위해 김영석 시장은 산림청을 직접 방문한 결과 올해와 2010년도 산림서비스림 매수사업 도내에서 단독으로 선정돼 12월중에 전문가로 구성된‘중앙단위평가단‘이 영천시를 방문해 최종 확정되면 국비 20억 정도 받을 수 있는 쾌거를 가져 올 것으로 판단된다.
김영석 시장은 마현산공원 일원 사유림을 매수 공유림 집단화 시켜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근린 체육시설, 등산로정비, 쉼터, 위생시설, 야외공연장, 전망대등 산림문화시설과 쾌적한 경관 숲을 조성해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시림을 조성하면 향후 영천시민 20만 거주 인구유입 시정 추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 했다. 정식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