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거환경 열악으로 도시개발 사업 필요성이 제기됐던 구미 상모지구에 ‘명품 아파트 e-편한 세상 약 650세대’가 들어서 지역발전 청신호가 되고 있다.   상모 도시개발 사업지구는 2017년 구미시 상모동 ‘상모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및 인가'와 '도시개발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친 후 착공했다.구미 상모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구미시 상모동 365번지 일원에 11만5601㎡(3만5000평) 규모로 사업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로 도시개발 사업의 선두 주자인 대상종합개발(주)이 맡고 있다.   오는 12월 경 도시개발 사업 준공을 앞둔 이곳에는  그간 낙후된 이곳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집 잘 짓기로 소문난 ‘명품 아파트 대림 e 편한 세상 아파트’가 들어서 인접한 사곡동과 함께 동시 도시 발전도 기대돼 상모사곡 지구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도 크게 기대된다.     대림 e-편한 아파트는 대단지로 사통팔달 교통여건과  탁 트인 조망권, 학부모들의 관심 사항인 상모초교, 사곡중학교, 상모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최상의 학군과 함께 인근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와 테마공원 등 관광지도 인접해 주거, 학군, 관광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최고의 아파트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입주시 이곳 인구증가는 물론 구미 1~3공단 기업체 근로자들의 출퇴근시 편리성과 함께  인접한 칠곡군 북삼 지역 주민들도 명품 아파트 건설로 내 집 마련의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곳 아파트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점점 커지면서 미세먼지 특화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로 내집 마련 주부들의 큰 관심으로 주목받아 타 건설업체들도 미세먼지 차단 기술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상모 도시개발 시행사 대표는 “우리 회사는 도시개발 사업과 구미지역에는 문성 1, 2지구와 사곡지구에 이어 상모지구까지 도시개발 사업 시행으로 구미시 주거환경 개선에 온정성을 쏟고 있다”며 “이번 도시개발 사업 준공을 계기로 명품 아파트 건설에도 전력투구해 구미시민들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상종합개발(주)은 구미 문성 1, 2지구, 사곡지구, 상모지구에 이어 인의지구 도시개발 사업에도 착수했다.인의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약 2만7000평으로 아파트 900세대가 들어설 계획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오는 2028년 개항 예정인 대경 통합 신공항도 가까워 도시개발사업 준공 후는 명품 아파트 건설 분양시 인의지구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한몫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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