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영천시협의회(회장 김일홍)는 일상에서의 녹색생활실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녹색생활실천 방안’이란 주제로 순회강연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수련관에서 순회강연회는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한 지역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300여명의 바르게살기 위원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박경수 농협친환경교육원장은 산업화의 미명아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로 말미암아 산천이 몸살을 앓고 있으며, 온실가스의 배출로 지구의 온난화 및 이상기후, 먹는 물 오염 등으로 급기야 우리의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녹색생활의 실천으로 자연환경을 깨끗이 보전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역설했다. 한편, 영천지역 다문화가족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적응 교육, 상담 등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국사회 정착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위해 영천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및 성덕대학 다문화연구소와 자매결연 협정서를 체결했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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