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는 7일 수확기 쌀값하락으로 시름에 빠진 농민들을 돕기 위해 전직원이 나서 쌀구매 운동을 펼쳤다. 이날 울릉경찰서 직원들은 농협울릉군지부를 통해 55포의 쌀을 구매해 사랑나눔운동을 몸소 실천했다. 김수년 경찰서장은 “연말연시 쌀구매를 통해 농민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며 어려운 농가에 힘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실시한 행사”라며 말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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