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서장 최석환)는 수확기 쌀값 하락 등 어려움에 처한 우리농민을 돕기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7일 경찰서정문에서 ‘1경 쌀 1포대 구매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의미에서 전 직원이 참여해 10kg 쌀 한포대를 구매해 250여 만원의 판매수익을 얻었으며 이를 지역농가에 전달했다.
최근 청송경찰서에서는 ‘군민의 희망울타리’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해 이동경찰서 운영,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군민에 다양한 치안서비스 제공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다양하게 힘쓰고 있다.
청송경찰서 최석환 서장은 “앞으로도 군민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군민들을 위해 지역경찰로서 거듭태어나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