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정권 교체로 구미시장도 구미시도 확실히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미는 앞으로 대경 통합 신공항 건설 로 구미경제 부흥의 토대도 마련해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장호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 자신을 예산·경제 전문가, 구미를 살릴 젊고 유능한 후보라는데
- 공직생활 25년 중 중앙부처인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총괄하는 재정과장 3년 간 45조에서 50조 원에 이르는 예산을 지방자치단체에 분배해주는 교부세 과장을 1년 6개월 했다.또한 경상북도에서 12조 예산을 편성하고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을 3년 동안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국비확보의 실무를 담당하며 2018년 3조에서 2021년 5조원으로의 괄목한 성과도 도출했다.또한, 한국개발원(KDI) 국제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등 어떤 후보보다 관련 분여 풍부한 지식과 실무 경험도 풍부해 이런 경험과 지식을 밑천으로 구미경제 재건에 전력투구해 나가겠다.
 
▶ 윤석열 당선인의 경북 공약 중 'TK통합신공항 견해는
- 핵심공약 중 하나가 윤석열 당선인의 경북 공약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대선기간 중 윤 당선인의 경북 7대 공약 중 1호·2호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 글로벌 공항 경제권 구축'과 '신공항 연계 광역철도 고속도로 건설'이다.통합신공항이 들어설 경우 구미가 통합신공항의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신공항과 연계된 철도와 도로건설에 집중하고 추진해야 한다.우선 서대구역에서 공항까지 오는 철도가 지금 국가계획으로 확정됐는데, 그것이 구미지역을 지나가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이고 꼭 실현시켜야 할 목표라고 본다.또한 거제~김천간 남부내륙철도가 확정되면서 KTX 신선에서 경부선 김천역으로 연결 되어 김천역을 거쳐 구미역으로 올 수 있는 길이 열려 김천~구미~통합신공항으로 가는 철도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합의 체결에 대한 입장은 - 지방자치단체는 주민 스스로 지역을 관리하고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자기의 일을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장 시장은 구미시 의회나 시민들의 동의도 거치지 않고, 최대 이해당사자인 구미시민을 피해 도망가듯 세종시에서 취수원 협정 체결을 했다.
이는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임기말 이런 행위는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얄팍한 정치쇼라고 본다.특히 차기 정부에서 대기업 유치·동서 횡단철도 등의 통큰 보상을 통해 구미의 이익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한체 현 정부에서 마무리 지으려는 조급함은 아무 실익도 없는 성급한 협정으로 무효화 돼야 한다. ▶ 구미 시민분들께 한마디- 이제 구미가 바뀌려면 시장도 바꿔야 한다. 더이상 민주당 시장이 구미시를 이끄는 시대는 이번 지선을 통해 종식돼야 하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듯이 조만간 새로운 정부 출범 후 구미시장도 새로운 인물로 교체후 쇠락하는 구미경제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새출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