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성해 안전의식 결여 등 동절기 각종 재난안전사고와 신종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4일 김천역광장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김천시 관계공무원,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경북김천시지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천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해 안전점검의 날 홍보를 펼쳤다.
꼭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와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시민행동 요령이 담긴 홍보 전단지 및 홍보물(장바구니)을 직접 나누어 줌으로써 동절기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기간에 대대적인 대시민 홍보를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최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