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충섭 예비후보가 ‘김천 시민행복특별시 비전선언문’을 발표했다.그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김천 시민행복특별시는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고, 원도심과 혁신도시가 상생 발전하며, 일자리, 감염병 걱정 없는 모든 시민이  평화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 조성"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김천 시민 행복특별시조성에 대한 다섯 가지 전략 지표를 발표했다.먼저 취약계층과 청년들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4단계 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여기에 우량기업 유치 등 김천형 강소기업을 육성해 탄탄한 지역 경제 기반 조성과 청년 창업·성장 플랫폼과 일자리 통합 SOS 센터 구축으로 청년들 미래 일자리 보장과 근로자 행복주택 건립으로 근로자가 행복한 김천 조성에 앞장서 나간다는 것이다.또 시민 정주환경 개선으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 정착으로 시민들 삶의 질 향상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 도농 상생 프로젝트로 낡은 원도심은 획기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해 생활·주거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행정·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농촌은 농산물 종합유통타운 설립과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농민이 행복한 농토피아 조성과 함께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복합혁신센터 건립 추진 등  다양한 문화,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명품 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김천만의 특화된 미래산업으로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 구축 실천 방안으로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에 나서겠다고도 했다. 이를 위해 튜닝·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드론 메가시티 조성,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개발, 초소형 전기차 사업 추진, 물류산업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특구 조성, 모빌리티지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전통과 미래가 조화로운 문화·관광도시 조성으로 문화, 예술, 관광을 융합해 스마트 힐링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기반 조성으로 문화예술놀이터 운영, 전통 한옥촌 추가 조성, 체류형 관광인프라, 오봉저수지 관광자원 개발 등을 통해 문화·예술을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 로 오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스마트 관광도시 구축에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여기에 더해 김천상무FC 등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제2스포츠타운, 복합운동장, 야구장 조성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도 더욱더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각지대 없는 김천형 복지구축으로 복지재단 운영 활성화, 노인건강타운 조성, 고령자 친화기업 육성·지원, 여성가족 친화도시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취약계층 사회 안전망 구축, 장애인회관, 장애인 체육관, 장애인 자활자립장 건립 등을 추진한다는 공약도 내놨다.김충섭 예비후보는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시민행복특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으로 중단없는 김천 발전을 위해, 더 새롭고 더 행복한 살기좋은 김천건설에 전력 투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