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청년소상공인 연합회 소속 3개 청년단체 임원 10명이 박병훈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했다.
 
이들은 28일 박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현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앞으로의 4년을 기대하긴 어렵다"며 "코로나시대 이후의 경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박병훈 예비후보"라고 말했다.
 
또 "경주지역 청년 소상공인 500여명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경주다움을 내세워 도시재설계에 나서는 박병훈 예비후보가 경주의 인구유입과 경쟁력을 높여줄 적임자”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