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진행된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구미시장 공천을 ‘밀실, 야합 공천’으로 규정하고 지난달 29일 이에 대한 구미역 광장에서 피켓을 들고 1인시위을 나서면서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1일 밝혔다.이양호 예비후보는 지난달 30일 오후 구자근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밀실, 야합공천 규탄집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5월 1일에는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시을) 사무실 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질 계획이다고 밝혔다.또한 5월 2일과 3일에도 구미시청, 구자근 · 김영식 국회의원 사무소 앞에서 연일 규탄 집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양호 예비후보는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정권을 교체한 정당에서 벌어진 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밀실, 야합 공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시민에게 이 사태의 진상을 명백하게 알리고 제대로된 공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 촉구하는 바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