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구미시장 후보로  5월1일 최종 확정됐다.
 
그는 “위대한 구미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지지로 6월1일 장세용 시장과의 지방선거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처럼 김장호 후보가 국민의힘 구미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돼 6,1 지방 선거는 민주당장세용 후보, 무소속 이양호 후보와 3파전을 치르게됐다. 김 후보는 “ 그간 일부 근거 없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당원들과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에 진정으로 감사 드린다”며 “구미를 살려야 겠다는 저의 진정성과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게 오로지 시민만 보고 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또 “경선기간 중 선의의 경쟁하며 생겼던 갈등을 최대한 봉합하고 치유해 국민의힘이 원팀으로 최종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국민의힘 경선에서 승패를 겨룰 수밖에 없었던, 지역의 선배님이시자 훌륭한 정치인인 김석호, 김영택, 이양호, 이태식, 원종욱 후보님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위기의 구미를 구하기 위해 경선 후보님들을 앞으로 잘 모시면서 좋은 공약은 계승하고 소중한 말씀은 잘 받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 예비후보는 오는 6월 1일 구미시장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보수의 성지 구미의 자존심을 되찾아 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