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2일 오전 영천시 완산로 64, 2층에서 6.1지방선거 영천시장 출마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최기문 예비후보는 "지난 4년동안 영천을 더 좋게 만들려고 새벽부터 열심히 다녔다. 4년 전 대구 갈 때 버스 갈아탈 때마다 요금내고, 영천댐 상수원에 오폐수 들어가는 수돗물 마시는 시민들을 보면서, 반드시 고치겠다고 마음 먹었다. 지난 4년간 영천에 없는 것, 부족한 것, 보완해서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사람답게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한 것이 한겨울 칼바람에 바람막이 없는 승강장에서 추위에 떠시는 어르신을 보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버스승강장을 개선했다"고 했다.    또한 "영천 지도를 바꿀만한 큰 사업도 많이 했다. 영천에 도시철도가 다닐수 있는 기적을 만들었고,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공사가 진행 중이며, 한방·마늘 산업특구,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경마공원 건축허가 승인 등 영천의 미래를 밝혀 줄 많은 일들을 기적같이 이뤄냈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앞으로가 더 중요한 일들이 많이 남았다"며, "시민 모두가 꿈꾸는 도시철도가 연장되고, 경마공원이 완성되고 110만 평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좋은 기업이 들어오고 인구도 늘어나 영천이 몰라보게 발전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드시 재선에 성공해 첨단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종합병원 응급실 보강과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으로 영천이 더 크게 발전 할수있는 기틀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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