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세계청년유림대회가 지난 12일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지구촌의 미래, 유교에 있다'를 주제로 전국 청년 유림 1,500여 명과 캐나다, 미국, 벨기에 등 11개국 젊은 학자 60여명이 참가해 전통 의상을 입고 유교 문화를 몸으로 체험했다. 윤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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