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수에 출마한 국민의힘 조성제 예비후보가 1일 농업·건설분야 공약을 발표했다.조 예비후보는 "첨단 과학, 고부가 농업 육성의 ‘고품격 농촌 달성'과 편리하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달성’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세부 공약으로 농업분야는 ▲ICT연계 ‘스마트팜 첨단 농업’ 기반 조성 ▲농·임산물 6차산업 특화단지 조성-가창, 구지 도동지구 ▲약용작물·산림자원 활용 ‘바이오 테라피 산업’ 육성 ▲지역별 도시농업 특화작물 집중 육성 지원 ▲읍·면, 권역별 주종 농기계 지원 임대센터 분소 운영 ▲산록부 영농 불리지역 농업용수 개발 등을 제시했다.건설분야로는 ▲권역 연결 간선도로 차로 확장 ▲비슬산 순환도로 개설 추진 ▲구 도심·취락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화원 천내·설화·명곡지구, 현풍 성하·중리·부리지구 등) ▲도시개발 뉴타운 조성-화원 구라, 현풍 상리지구 등 ▲청년 지원 원가주택단지 조성 ▲스마트 재난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조 예비후보는 "실현 가능성 검토와 이행 완수에 중점을 두고 주요 공약별 추진 목표·이행방법·이행기간·재원조달방안 등을 담은 ‘공약 실천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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