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출신인 김선진 세무사가 지난 2일 사무실 신축 준공식 기념으로 받은 쌀 20kg 100포를 서부동과 사회복지시설 등 7개소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7지역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김선진 세무사는 지난 해에도 생활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해 장애에 직면한 고등학생(영천고)의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잠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경제가 어려운 요즘 같은 불황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쌀을 기증해 준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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