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판장에서 신선도 좋은 초코빛 나는 오징어를 선별 포장 중 청정 바다인 울릉도 근해에서 당일 출조해 갓 잡은 오징어를 깨끗한 해풍으로 말려 맛있기로 유명한 울릉도 오징어가 이제 생물상태로 구입 가능한 새로운 ‘초코-READ’ 오징어가 시범판매에 들어갔다. 울릉수산협협동조합(수협장 김성호 이하 ‘울릉수협’)는 신선도 좋은 오징어의 특유의 빛깔 인 초코빛 나는 오징어를 선별, 생물 및 냉동 상태로 포장, 타지에서도 울릉도 특유의 청정함과 최고의 품질의 오징어를 맛 볼 수 있게 됐다. 울릉수협은 오징어의 판매를 늘리면서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고심 중 올해 국내 대형 쇼핑회사인 GS리데일과 건오징어 및 생물 오징어를 납품 계약을 맺고 최고의 품질 오징어를 공급을 하고 있다. 그리고 포화상태에 가까운 건오징어의 판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생물오징어의 판매 방법을 모색도중 신선한 오징어의 특유의 색깔인 초컬릿 색깔이 나는 것은 착안, 신선한 오징어는 눈과 이름으로 알 수 있도록 ‘초컬-READ’ 오징어로 이름을 짓고 품질에 걸맞게 선별포장을 거쳐 시범판매에 들어갔다. 포장에 있어 소비자가 한 마리씩 요리 할 수 있고, 냉동보관도 용의하게 한 마리씩 개별적으로 포장과 충격에도 강하면서 물류비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김성호 울릉수협장은 “ 내년에는 군의 지원을 받아 좀더 참신한 아이템을 접목시켜 어민들이 고생해서 잡아온 오징어가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초코-READ 오징어가 생물오징어를 명품이 될 수 있도록 홍보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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