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포항시, 영천시, 경산시, 영덕군, 청도군, 울릉군 등 지역 교육장 7명과 업무관계자들이 청소년 프로그램 견학을 위해 10일 화랑마을을 방문했다.화랑마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교육 관련자들이 화랑마을의 우수한 현장체험학습 컨텐츠를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견학은 화랑마을 홍보영상 소개를 시작으로 화랑전시관 등 주요 시설 둘러보기, 대표 수련 프로그램인 국궁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견학을 마친 교육장들은 “경북도 내 이런 우수한 청소년시설이 있다는 사실이 기쁘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성현진 화랑마을 촌장은 “화랑마을의 우수시설에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수련활동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