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상주‧문경 당원협의회는 지난 11일 오전 상주 당협사무실, 오후 문경 당협사무실에서 각각 6.1 지방선거 선대위 회의 및 후보자 공천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상주‧문경당협에서는 임이자 당협위원장(국민의힘 상주·문경)과 국민의힘 공천자를 비롯한 주요 핵심 당직자 30여명이 참석했다.후보자 전원에게 공천장 및 국민의힘 뱃지를 수여했다. 공천장을 받은 후보들은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임이자 당협위원장은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은 아주 영광스럽고 뭉클했었다”며 “상주와 문경이 똘똘 뭉쳐 정권교체를 이뤄냈고, 6.1지방선거 압승으로 정권교체를 완성하자”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 상주시 기초단체장으로 확정된 강영석 예비후보는 “상주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임이자 당협위원장님을 필두로 오는 6.1 압승을 통해 더 발전하는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 문경시 기초단체장으로 확정된 신현국 예비후보는 "문경시장의 승리뿐만 아니라, 도의원, 시의원 모두 당선돼 문경에서 국민의힘이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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